나는 2008.06.16// e하루616에 616개의 사이트를 남겼다.
매우 개인적으론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마지막에 좋아하는 뮤지션들의 사이트를 남기며, 그곳에서만 수집이유를 남기지 않고, 가수이름만을 남긴 이유는, 그들 모두의 음악은 분명히도 10년이 지나도 내 가슴속에 남아있을 것이 분명하기에, 시시콜콜한 설명은 생략했다.
e하루616의 나의 마지막 616번째 사이트는 Beatles사이트이다.
모든이들이 기억하는, Beatles 그리고 내가슴속에 영원히 울림이 될 Beatles를 마지막 사이트로 선정해 기억하고 싶다.
그들의 변치않을 음악은 10년이 지나도, 100년,1000년이 지나도 하나의 역사로 이어질 것이다.
세상을 바꾼 유일한 밴드. Beatles사이트를 마지막으로 남긴다.
Beatles야 말로, 모든 역사와 함께했으며, 진정한 역사이기 때문이다. 10년뒤에도 Beatles는 내 가슴속의 영원한 울림으로 자리잡고 있을 것을 나는 확실한다.
Beatles를 추억하고, 기억하고, 되새기고 싶은 마음에,
오늘의 마지막 사이트로 남기며, 오늘의 긴 여정을 마감한다.